관련 뉴스 조국 "한덕수-한동훈 담화는 尹과 통모한 2차 친위 쿠테타" 염태영 의원, "4월 4일 윤석열 친위 쿠테타 끝장날 것" 박찬대 “한덕수, 대통령 꿈 깨라…헌재 장악 제2 친위쿠테타” [동양칼럼] 다음 친위 쿠테타는 성공할 것이다 '용산의 장군들' 새책…'윤석열 군부와 12·3 친위 쿠테타 실체' 다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