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유시민 “李, 필연적 실패의 길 가고 있다…참혹한 결과 귀착될 것” 이슬람 정치사상 고전, 첫 완역 “억압 있다면 왕국은 지속될 수 없다”... [시대시평/김경희]포르투나와 비르투: 카르텔과 적통론을 넘어 유시민 “李 ‘수사-기소 분리’ 원치않아 檢개혁 안돼”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민주당, 대통령 지배받으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