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퇴장 2회·반칙 27회' 대혼돈 혈투, 맨유가 웃었다! '5분 레드카드' 첼... '121분 디알로 극장골' 맨유, 리버풀 꺾고 'FA컵 4강행' 아차차 경고 있었는데...OT 열광의 도가니 만들고 퇴장 "내 커리어 최고... 맨유 1000억 '먹튀'도 신났다…리버풀전 동점포 뒤 "잊을 수 없는 날" 맨유 첼시, 무승부 혈투 뒤 나란히 주축 선수 부상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