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최유화, 카페·식당서도 아들 모유 수유 "6개월 성공..짐 없이 다녀 편해... 배우 최유화,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육아 일상 공개한 40대 여배우 최유화, 공공장소서도 모유수유 "엄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