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민주 “내 감정선까지 준비한 서강준 존경, 母 김신록과 호흡 영광”...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민주 "서강준 존경…김신록과 연기 영광" [일문일... 종영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민주, 차세대 배우로 우뚝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민주, 배우로 성장 "김신록 선배님과 연기해 영...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민주 "母 교도소 면회 기억 남아…감정 널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