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안준호 감독 “백보드 지배하는 빅맨 있으면 비상 가능하다” 무릎 부상 이정현, 조기 귀국…눈물로 제자 보낸 안준호 감독 "피에 굶주린 늑대처럼"… 운명의 중국전 앞둔 안준호 감독의 각오 농구 안준호 감독 "백보드 지배할 빅맨 있다면 비상할 수 있다" "여기서 멈추는 게 뼈아프지만..." 가능성 본 안준호 감독 "가느다란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