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성동구, 일자리 박람회 개최…18개 기업 현장 면접 기회 민관 합동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500여 개 대기업 협력사 참여 삼성·현대차·LG 등 13개 대기업, 청년 일자리 위해 손잡아...1500명 채용... 민관 합동 청년 채용박람회 열린다…500여개 대기업 협력사 참여 “500개 회사, 15년만에 일자리 ‘큰 장’ 선다”…취업 목마른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