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박지수·박지현 없는 여자농구, 장재석·이현중 보유한 남자농구 "한국은 패하면 입대, 이현중보다 무서운 건 병역법" 중국 매체가 본 韓... 농구 12년 만의 명예회복, 새 효자종목 수영…20일 金사냥 나선다 키 2m 넘으면 '곤란'…난리난 선수촌, 그마저도 "방 없어" '조별리그 3연승' 남자농구, 모레(16일) 요르단과 8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