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이병헌, 21개월 딸 어린이집 보내며 속상 "자지러지게 울어 데려올 뻔" 이병헌, 2세 딸 어린이집 등원에 먹먹…“자지러지게 울어” '이민정' 이병헌, '어쩔수가없는' 딸바보 면모 "어린이집 첫 등원 때 ... '이민정' 이병헌, 19개월 딸 등원도 직접…"우는데 다시 데려오고 싶... '이민정︎' 이병헌, 2세 딸 서이 첫 어린이집行 “자지러지게 울어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