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6월 타율 0.143 → 7월 0.324' 확 달라진 이정후, 야마모토 상대로도 '쾅... 김혜성, 적시타로 팀 7연패 탈출 앞장…이정후는 1볼넷 김혜성, 귀중한 적시타로 7연패 탈출 견인… 이정후는 오타니 상대 볼넷 '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 '절친' 이정후·김혜성, MLB 두 번째 맞대결서 나란히 3안타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