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국힘 의원들, 남부지법 찾아 “이진숙 체포 불법·부당…석방해야” 민주 "이진숙 석방, 국민 상식과 법 원칙에 부합하지 않아" '전격 체포' 됐다 풀려난 이진숙…"경찰 폭력행태"vs"적법성 인정" “대통령 비위 거스르면 유치장” 이진숙 석방…여야까지 가세 국힘, 남부지법서 '이진숙 석방' 촉구…"마지막 양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