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靑 "李대통령 골프장서 대구사고 수습지시"…주진우 "황제골프"(종합2보... 이 대통령 "악성 댓글 차단은 소통 위한 조치"‥박원순과 일화 소개 李대통령, SNS 행보비판에 정면돌파…박원순·노무현 소환 李 대통령 "'좌아하게' 설득하는 게 진짜 이기는 길" "서민 혈세로 온갖 호사 누려"…이 대통령, 秋지사 겨냥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