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윔블던] "동화같은 승리"...23세 영국 신예 페리, 가볍게 4강행 생애 첫 윔블던 4강, 포효하는 코스튜크 114위 페리, 윔블던 돌풍… '와일드카드'로는 25년 만에 준결승 114위 와일드카드의 반란…윔블던 뒤흔든 英 페리 '돌풍의 와일드카드' 페리, 윔블던 4강 진출 츠베레프와 첫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