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박상현, K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 KB와 돌아온 박지수, 우승·MVP 후보 1순위 황유민, KLPGA 마지막 대회서 4차 연장 끝 우승 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 42세 박상현, KPGA 최종전 우승...옥태훈 4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