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이럴 수가' 우즈벡 김민재, 데뷔전 2분 만에 치명적 실책으로 실점 헌... 아무리 21세라지만... '600억 센터백' 악몽 같은 데뷔전, '우즈벡 김민재... '우즈벡 김민재?' 3분 만에 와르르 '엉엉 울었다'…충격의 데뷔전 "영어... ‘괜찮아 후사노프’ 데뷔전서 큰 실수한 20세 ‘우즈벡 김민재’, 맨시... 혹독한 데뷔전 치른 '우즈벡 김민재'…펩은 "우즈벡어라도 배워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