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중국 회사로 옮겨야지”…SK하이닉스 영업비밀 빼돌린 전 직원의 최후 “노트북을 반납하기 위해 업무파일 ‘싹’ 지웠다”…법원, 간부 징역... 반도체 기술 유출에 대만은 징역 10년·미국은 벌금 6천만 달러, 한국은... 해고 통보받자…업무파일 삭제·영업비밀 유출, 징역 6월 해고되자 업무용 노트북 파일 1,600개 삭제한 간부…1심서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