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프로농구 FA 최대어 허훈 KCC행…형 허웅과 11년 만에 한솥밥 허훈, 8억 원에 KCC행...형 허웅과 한솥밥 [농구] FA 최대어 허훈 KCC행…'형' 허웅과 11년 만에 한솥밥 허훈-허웅 형제, 한 팀에서 뛴다 … FA 최대어 허훈 KCC행 'FA 최대어' 허훈, KCC행... '허씨 형제'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