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문자 폭로' 여야, 박정훈·김우영 맞고발 “찌질한 X” 문자 공개에 여야 ‘정면충돌’…맞고발·제소 ‘김현지’로 충돌한 여야 의원, 막말·폭행시비 넘어 맞고발 "찌질한 놈아" 국힘 박정훈 문자 논란에 결국 여야 맞고발까지 민주·국힘, '문자 폭로 사태' 박정훈·김우영 맞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