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후임 못 찾는 청와대…강훈식 비서실장 '시한부 유임'까지 거론 강훈식 후임찾기 난항… 2주째 인선 ‘감감’ [총선28] 4선 의장 남종섭, 국회행 시계 빨라지나 李, 강훈식 후임 2주째 고심…'친문' 하마평 속 '유임' 가능성도[여의뷰... [고하승 칼럼] 靑 비서실장 ‘무명 김민기’ 낙점...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