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윤덕·오세훈 오늘 회동…'용산공원 주택 공급' 이견 좁힐까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불가…캠프킴 등 대체부지 역제안” 국토장관 "오세훈과 용산공원 입장차 확인…내주 만나 정리"(종합) [속보] 오세훈 “국토장관과 용산공원 평행선”…김윤덕 “내주 또 만날... 빈손으로 끝난 ‘용산공원’ 첫 회동…김윤덕·오세훈, 입장 차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