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영훈 고용부 장관 "산업안전 감독 300명 신속히 증원" '민주노총' 출신 고용장관, 노동계보다 재계 먼저 찾은 이유(종합) 김영훈 신임 노동장관 "감독인력 3백 명 증원‥노동 현장 밀착 관리" 고용부 장관 "후진국형 산재 무관용…체불 임금은 사회적 재난" 李대통령 악수하려다 흠칫…장관 임명식 온 '키 큰 청년'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