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여정, 李정부 대북정책 폄훼에…대통령실 “평화·공존 열어 나갈 것... 김여정, 이 대통령 실명 거론 "역사 바꿀 위인 아냐…한국, 외교상대 못... 김여정 "이재명은 역사 바꿀 위인 아냐... 한국은 외교 상대 될 수 없어... 대통령실, 김여정의 이 대통령 비판에 "진정성 왜곡 유감" 김여정 "리재명, 역사 바꿀 위인 아냐...韓, 외교상대 못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