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 없어…허망한 개꿈”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도, 철거 의향도 없다" 김여정 "대남 확성기 철거한 적 없고, 철거 의향도 없다"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 없어”…“서울의 희망은 허망한 개꿈” 북 김여정 "확성기 철거 안 해...남측 조치는 허망한 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