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봉식 "尹, 국회 장악·체포 지시 없어…조지호, 국회 2차 통제 지시" 김봉식 "尹,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 체포 지시한 적 없어" 김봉식 "尹, 체포지시 없어…계엄 조기종식 격려" 김봉식 "尹 계엄이유로 개인사 언급…문건에 '2200 국회' 기억" 김봉식 “尹, 국회 봉쇄·주요인사 체포지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