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팔꿈치 판정 결국 '오심'…권경원 철회·이호재 2경기 출장정지 '같은 팔꿈치, 다른 판정' 결국 오심이었다...'퇴장' 권경원은 사후 감면... 같은 팔꿈치 다른 판정…이호재 경고·권경원 퇴장 모두 '오심' 퇴장은 경고였고 경고는 퇴장이었다…K리그1 26라운드서 '오심 4개' [공식발표] '팔꿈치 사용으로 퇴장' 권경원, 사후감면...'경고' 이호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