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장외투쟁 나선 국힘…내홍 확산 속 장동혁 리더십 '중대 기로' "국민의힘 내홍 심화"…보수텃밭 부산 내년 지방선거 판도는? 국민의힘, 심의수·전선아 징계 요구..내홍 심화 국민의힘 내홍 심화…장동혁 "똘똘 뭉쳐 싸우자" "박근혜도 5대5"에 "당심 100%" 맞불…국힘, 경선룰 두고 내홍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