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국힘 윤리위 "전한길, 경고 조치하기로…본인 잘못 깊이 뉘우쳐" 野 윤리위, ‘전대 소동’ 전한길에 경고 조치… “징계 사례 없어” 국민의힘 윤리위, 전한길에 ‘경고’ 경징계…“재발방지 약속 받았다” 국힘 윤리위, '전대방해' 전한길에 경고 경징계…"잘못 뉘우쳐" 국민의힘 윤리위, 전한길 ‘경고’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