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KTX·SRT 통합 첫날 21.3만명 이용… 수서 출발·도착 좌석 30.5% 늘었다 KTX·SRT 10년 만에 하나로 철도노조 "KTX·SRT 통합에도 안전체계는 반쪽…일원화해야" KTX·SRT 통합 운행 시작 이 대통령, KTX와 SRT 통합 운영…"사필귀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