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세터 이서인과 나란히 경해여중 졸업 [스포츠머그] 혜성같이 등장한 183cm '슈퍼 손'?…키도 기량도 쑥쑥 크는... '이제 고1' 손서연, '리틀 김연경'의 무게를 견디다 "부담감 넘어 실력으... 배구 덕에 사람됐다는 16세 ‘리틀 김연경’… “프로MVP 꿈꿔요” 16세 손서연 "'리틀 김연경' 수식어는 부담 아닌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