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성현주, 첫째 子 떠나보낸 후 둘째 임신… 오나미→김민경 오열 성현주, 아들상 5년만 둘째 임신…김민경→오나미 오열 [팝업]성현주, 아들상 아픔 5년 만에 임신 발표..김민경→오나미 오열 아들상 아픔 5년만…성현주, 둘째 임신 고백→김민경·오나미 '오열' 아들을 떠나보낸 지 5년… 성현주 둘째 임신에 절친들도 '기쁨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