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오타니 통역사처럼 뒤통수 쳐”…성시경 매니저 고발 당했다 "오타니 통역사 사건 떠올라"…성시경 전 매니저, 경찰 고발당했다 “오타니 통역사처럼 뒤통수” 성시경 전 매니저 고발장 접수 '前 매니저에 사기' 성시경 "이런 위로 처음, 감사하다"…매니저는 고발... ‘매니저에 배신’ 성시경 “이런 위로와 응원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