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이연복, 경매가 올리는 빌런 최상현 한방 먹였다 “프로는 주방 안 가려... 이연복, 단돈 만 원에 가게 낙찰받았는데…화구도 없는 탓에 '고군분투... "레전드는 달랐다"...이연복, '빌런급 방해' 속 보여준 '고수의 품격' (... “역대급 빌런 등극”…‘스레파’ 최상현 분탕질에 홍석천 폭발…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