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1,200명...오늘부터 구제 접수 "원서접수 민간에 계속 맡겨야 하나"…'수시 먹통'에 불안감 확산 교육부, '수시 먹통'에 민간 원서접수 업체 시스템 전반 점검 '수시 먹통' 뒤엔 관리 사각지대…원서접수 시스템 손본다 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최대 1200명…오늘 오전 9시부터 구제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