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어서와 한국은’ 마크 피터슨 교수의 마지막 여정 '어서와 한국은' 마크 피터슨 교수, 장성 콩국수·한우까지 한국의 맛에... 마크 피터슨, "죽기 전 꼭 다시 한번"…장성 썸머스쿨 마지막 여정 '어서와' 마크 피터슨, 27년만 제자들이 준비한 팔순 잔치에 '울컥' 마크 피터슨, "한국 떠나 있어도 떠날 수 없다"…제자들과 팔순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