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정성호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거스를 수 없어···수사역량 훼손...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 "검찰개혁은 핵심과제…수사·기소 분리 매듭"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 "검찰개혁 완수…민생범죄 뿌리 뽑겠다" 정성호 "검찰개혁 이젠 매듭지어야…다만 부작용도 없어야"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 "검찰개혁, 시대 소명…수사·기소 분리 매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