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정청래, '전한길 징계' 국힘에 "내란 손절하고 환골탈태하길"(종합) 국민의힘, '반윤 후보에 "배신자" 선동' 전한길 징계 절차 착수 與 "전한길 추태, 민주주의 짓밟은 폭거…징계는 눈가림일 뿐" 장동혁 "전한길 악마화 동의 못해…공격 대상은 내부 아닌 밖에" 막무가내 전한길, 당 지도부 무시하고 '참석 강행'‥다음 주 '물리적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