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사사건건] 이 대통령-장동혁 단독 회동 이뤄질까? '주도권 싸움' 본격?… 쉽지 않은 대통령-야당 대표 '만남' [국회라이브1/정치직설] 배종호 "한복 vs 상복…22대 정기국회 충돌 전망... 李, 미·일 순방 마치고 귀국…대내외 현안 집중 장동혁, 김민석 만나 협치 의지… "손 잡기에 거리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