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장성규 故 오요안나 '자초지종' 낱낱이…"말 옮긴 적 일절 없다" 장성규 "오요안나 방관 안 해…유족이 해명하라고 해" 장성규 "故오요안나 유족이 해명하라고"…이간질·방관 의혹 부인 장성규 "故오요안나·김가영 이간질? 유족이 적극적 해명 권유" 장성규의 세번째 호소 “故 오요안나 이간질은 거짓”[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