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지드래곤 콘서트, 이틀 연속 지연 "기상 악화 탓 안정상" [공식] 지드래곤 측 "콘서트 73분 지연 안전상 이유…거듭 사과" “관객에 피해 갈까봐”…지드래곤, 콘서트 잇따라 시작 지연 ‘73분 지연’ ‘쓰레기 무매너’...8년만 지드래곤 콘서트 논란 지드래곤 콧물 투혼에도…'73분 지연·미숙 대처' 흠집 난 콘서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