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10주년’ NCT 127, 한계선 뛰어넘은 ‘더 레드라인’[스경X현장] 불붙은 ‘네오’의 질주…NCT 127, 무대의 한계를 넘다[리뷰] NCT 127 10주년, 군백기도 못 막았다…도영 깜짝 '떡 케이크'·정우와 객... '독기칠' NCT 127, 다섯이서도 끄떡없다 "내년엔 도영·정우도 함께"(종... 도영·정우, 군백기 중 NCT 127 콘서트 깜짝 등장…10주년 케이크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