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친일파 글씨' 전시 사과한 유홍준…"부끄러워 솔직하지 못해" “서예사 전공자라 확신”…유홍준, ‘친일파 글씨’ 오인에 사과 '친일파 글씨' 논란에…유홍준 "전공자라 확신, 부끄럽다" 고개숙인 유홍준, ‘친일파 글씨 추천 논란’ 사과 “중대한 불찰” '셀프 출품' 논란에 고개 숙인 유홍준 "제 불찰‥실수 공개도 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