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내가 먼저 죽을 줄 알았는데"…'절친' 오지명, 최불암 빈소 조문 “친구 먼저 가니, 내가 미안”…오지명, 최불암 빈소에서 먹먹한 인사 故최불암 빈소에 각계각층 이틀째 조문 행렬…슬픔 속 애도 이어져 오지명, 故 최불암 빈소 조문 "가장 친한 친구…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오지명, 60년 절친 故 최불암 애도…"내가 먼저 죽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