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김혜자, 故 최불암 빈소 찾아 눈물 "마지막이란 생각 안들어…너무 그리... "속상해"…김혜자·윤여정, 故 최불암 빈소서 끌어안고 슬픔 나눠 김혜자, 故최불암 빈소서 오열 "너무 그리운 사람…곧 만나자" ‘최불암과 22년 부부연기’ 김혜자 “그리운 사람, 곧 만날 것” 오열 '전원일기 부부' 김혜자, 최불암 빈소서 오열…"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