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최길수 특별감찰관 "두 눈 부릅뜨고 판옵티콘 같은 존재 되겠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두 눈 부릅뜨고 감시…판옵티콘 같은 존재 될 것" 10년 만에 출근한 특감…최길수 “법 따라 감찰, 판옵티콘 될 것” 최길수 특별감찰관 “판옵티콘처럼 비위 감시”…10년 공백 끝 업무 개... 최길수 특감, 첫 출근길 ‘예방 감찰’ 강화 의지… “판옵티콘 같은 존...